11월 1일 일요일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심장
마태복음 9:35-38김진교 목사마음 열기
지난 한 주, 누군가 나를 먼저 찾아와 주거나 챙겨 주어서 고마웠던 순간이 있었나요?말씀 요약
1. 예수님의 공생애는 처음("복음을 믿으라")부터 마지막("복음의 증인이 되라")까지 영혼을 살리고 제자를 세우는 일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2. 주님은 시달리고 내팽개쳐진 영혼들을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으로 불쌍히 여기셨고, 삭개오처럼 모두가 외면한 한 사람을 먼저 찾아가 먼저 받아 주셨습니다. 3. 예배 가운데 하나님 앞에 깊이 나아가면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듣게 되고, 이사야처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고 반응하게 됩니다.나눔 질문
1. "고생하며 기진함"은 찢기고 내팽개쳐져 방치된 상태를 뜻합니다. 예수님을 알기 전의 나, 혹은 지금 내 주변 사람들 중 이런 모습이 보이는 이가 있다면 나눠 보세요. 2. 주님은 비난을 아시고도 삭개오의 집에 "반드시" 가셨습니다. 내가 사람들의 시선이나 부담 때문에 다가가지 못했던 사람이 있나요? 무엇이 나를 주저하게 하나요? 3. 예배가 살아 있으면 전도가 살아납니다. 요즘 나의 예배는 내 필요에서 머물러 있나요, 하나님의 마음까지 나아가고 있나요?이번 주 실천
"아버지, 아버지가 아끼시는 한 영혼을 제게 보여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고 떠오르는 이름 한 명을 적어, 이번 주 안에 연락, 식사, 안부로 한 걸음 다가가 봅시다.함께 기도
- 셀원들이 적은 한 영혼의 이름을 함께 불러 기도하기 - 추수할 일꾼을 보내 주시고, 우리가 그 일꾼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기 - 12월 20일 태신자 전도주일을 위해 기도하기 - 셀원 개인 기도제목 나누기TOGETHER IN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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